선오고등학교
장소 · 복도피눈물을 흘리는 복도 속 그림들
기록실 · 2025년 2월 24일 · 조회 2학교가 이상하게 뒤틀린 뒤에 복도로 나가봤는데 벽이랑 바닥에 우는 학생들 그림이 잔뜩 그려져 있는거임.
더 소름인 건, 그림들이 바닥이랑 벽에 대칭으로 그려져있음.
그때 복도바닥에 쓰러져있던 학생 한명을 발견했는데 걔가 신음소리를 내니까... 반대편 벽에서 “데칼코마니?” 하는 소리가 들림.
그러더니 갑자기 벽이 종이처럼 접히면서 그 학생을 그대로 찍어누름... 그 학생은 피눈물을 흘리면서 바닥과 벽에 대칭의 그림이 되어버림...
지금 이 복도 지나가야되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창작 정보: 공식 제작
본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실제 학교·인물·사건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