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금정여자고등학교
장소 · 교실앞뒤가 뒤집어져 있는 다목적실
다휘휘 · 2026년 9월 16일 · 조회 7N학년 층에 유일하게 앞뒤가 뒤집어져 있는 다목적실이 있어요.
예를 들어 원래 뒷문 -> 사물함, 앞문 -> 칠판이라면 그곳만 뒷문 -> 칠판, 앞문 -> 사물함인거죠.
책상과 의자도 반대인
요즘도 그 교실이 남아 있을지 이 괴담을 알려나 싶은데..
제가 재학중일땐 친구들이랑 아지트마냥 쓰던 빈 교실이었고 특수 활동 시간에나 종종 썼거든요.
구조가 특이하고 수업은 잘 안 하던 곳
왜 앞뒤가 다르냐하면 원래는 교실로 쓰던 곳인데 그 교실 뒤에서 한 학생이 목을 매달고 죽은거에요.
그 뒤로 수업할 때마다 학생들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며 무서워해서 교실 앞뒤가 바뀐 거에요.
그 뒤론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예 교실로 쓰지 않는다~ 라는 괴담이 있었고, 특이한 다목적실이 생겼네요.
괴담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마시길 ㅎㅎ 여전히 그 교실이 남아있나요? 궁금하네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