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장소 · 기타관계자 외 출입 금지 구역 괴담
aiw · 2026년 8월 29일 · 조회 2누나가 들은 건데 옛날에 방학마다 어떤 학생들이 몰래 와서 놀았대. 숨바꼭질을 하다가 한 여학생이 많은 곳 중 관계자 외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갔는데 그곳은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이라 문이 고장 나서 갇힌 거야.
다른 학생들은 그 여학생이 "못 찾겠다 꾀꼬리"라고 해도 나오지 않자 집에 먼저 갔나 보다 하고 가버렸대. 다음 날에도 여학생이 오지 않아서 신고했는데 하필 여학생이 숨은 곳은 지하 1층이고 시작한 곳은 2층이었대. 신고를 받은 사람도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해.
그래서 몇 주 뒤에야 발견했는데 여학생은 이미 숨진 뒤였고 그 후로 방학만 되면 지하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들린대. 그 목소리를 무시하는 사람은 사라지고 도와준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학교 안에서 준다고 해. 그게 사람이든 시체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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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