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국민대학교 · 본교
장소 · 복도새벽의 수상한 손전등
공포이야기 · 2026년 9월 8일 · 조회 24밤 11시쯤이 되면 건물 안은 조용해지고 복도도 어두워진다.
어느 더운 여름날 과방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나는 스트레칭을 하며 복도로 나왔는데 멀리서 작은 불빛 같은 게 이리저리 흔들리며 다가오는 걸 발견했다. 거의 자정이 넘은 시간이라 의아했지만 수위 아저씨라고 생각하고 별생각 없이 불빛을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불빛이 정면을 보는 순간 불이 꺼졌고 나는 뭐지? 하며 불빛이 있던 자리를 바라보다가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반대편 복도를 본 순간 난 과방으로 도망치듯이 뛰어 들어왔다.
불빛이 반대편에서 다시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