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장소 · 복도누릇기끼 괴담
FPJ · 2026년 9월 15일 · 조회 24밤에 복도를 열화상카메라로 찍으면
가끔 누릇기끼가 찍힌다.
이상한 건 항상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다는 것.
어느 날 다섯 명이 복도에 서서 카메라를 봤는데
화면에는 여섯 명이 서 있었다.
친구들은 웃으면서 한 명씩 세어봤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런데 화면 속 여섯 번째 사람도
같이 손가락을 접으며 숫자를 세고 있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리고 마지막에
그 사람이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봤다.
“왜 나는 안 세?”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