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한별고등학교
장소 · 기숙사기숙사 부적썰
익명 · 2026년 9월 20일 · 조회 4나도 들은 얘기인데 현재 기숙사 욕실이자 예전에는 학생들이 쓰던 기숙사 방이었던 곳에서 어떤 선배가 잠을 자는데 계속 악몽을 꿨다는 거임. 그래서 사감쌤이 그 얘기를 듣고 거기에서 주무셨는데 사감쌤도 똑같이 악몽을 꾸셨다는 거임. 그래서 그 방은 공사를 해서 욕실로 만들려고 벽지를 뜯었는데 벽 전체가 다 부적으로 도배되어 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현재 그곳에 귀신이 나오는지는 모르겠고 아직도 욕실인 걸로 알고 있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