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효행구 봉담고등학교
장소 · 계단계단에서 내려갈 때
행운의거북이 · 2026년 9월 16일 · 조회 16야자할 때 야자 땡땡이치고 친구랑 노래방 가기로 해서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는데 에어컨도 안 틀었는데 여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선선? 시원했음. 근데 화장실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걍 넘겼음. 근데 문제는 계단임. 3층에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위에서 누가 내려오는 거임. 난 선배나 쌤인 줄 알았음. 근데 내려오면서 들으면 들을수록 사람 발걸음소리가 아님,, 무서워서 빠르게 달려서 내려감.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처럼 일정하게 내려오는 소리였는데 너무 일정해서 이상했던 것 같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