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고등학교
장소 · 교실검은 형체
똥꼬 · 2026년 9월 4일 · 조회 37나랑 친구랑 아침 일찍 학교 와서 교실에서 놀고 있었는데 창문으로 시선이 느껴지는 거야. 근데 이게 힐끔도 아니고 나 좀 봐줘 이러는 것처럼 세게 느껴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딱 창문을 봤는데 뭐가 사라지는 거임. 그때 뭐가 궁금했는지 겁도 없었는지 친구한테 내가 나가보자고 해서 나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거임. 그래서 다시 교실 들어갔는데 검은 형체가 보이는 거임 겁나 무서워서 다시 친구 손 잡고 나갔는데 다시 교실인 거임 진짜 무서워서 주저앉고 두 눈 세게 감으면서 기도했는데 눈 뜨니까 거울 앞에 내가 있고 내 옆에 검은 형체가 있는 거임 그래서 다시 눈 감으니까 내 책상이었는데 내 책상 옆에 있던 친구는 놀라서 주저앉고 난 놀라서 몇 분 동안 아무 말도 못했음. 이게 끝인데 작년에 있던 일인데도 아직도 무서움.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