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혜원여자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머리카락 머리카락
메루메롱 · 2026년 8월 31일 · 조회 13중학교 일이긴 한데 진짜 1-3 복도 쪽 화장실은 불이 꺼져 있을 때 혼자 가지 마세요. 아침에 일찍 가는 편이라 평소에 사람이 없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가려고 보니 불이 꺼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섭지만 들어갔는데 긴 생머리 같은 머리카락만 보였어요. 화장지 뜯는 곳이라기에는 위치가 안 맞고 형체는 안 보였어요. 마네킹에 가발만 씌운 느낌이었습니다...... 조심하세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