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울산공업고등학교
장소 · 기타새벽에 들려오는 자동화기계과 밀링실습실의 밀링 기계
용돈좀줘 · 2026년 9월 8일 · 조회 7작년 방학 때 새벽 2시에 학교에 놓고 온 크록스가 있었어 딱 마침 심야 영화를 보고 집에 가던 중이었는데 옆이 학교더라고
난 곧장 가던 길을 학교로 돌려 닫혀 있는 정문의 교문을 넘고 내 반으로 가서 사물함에서 크록스를 챙겼어.
그러고 교실을 나오니 정문보다는 후문이 가까웠어
그래서 난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가려고 운동장 옆 샛길을 통해 임시 후문으로 향하던 중이었어.
그렇게 가던 중 자동화기계과 실습실 옆까지 오자 갑자기 기계가 가공되는 소리가 들려왔어
위이이잉 소리와 철이 깎이는 소리 있잖아.
분명 건물의 불은 모두 꺼져 있었고 실습실 문도 잠겨 있던 것 같았는데
난 그 소리를 듣고 곧장 달려 집으로 뛰어갔어
그 소리의 정체는 뭐였을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