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군산상일고등학교
장소 · 계단야자시간 계단과 계단 틈 사이
신라면 · 2026년 9월 23일 · 조회 4야자시간에 석식을 먹고 잠을 자다가 일어나 공부를 하려 했는데 너무 푹 자서 야자가 끝나버림. 근데 친구들은 이미 다 사라진 후라서 가방을 챙겨 빨리 뛰어나가 봄. 계단 위인가 아래쪽에서 소리가 나서 친구인 줄 알고 위를 쳐다보니 나와 똑같이 동시에 누군가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음. 나는 당연히 친구가 장난치는 줄 알고 빨리 내려와라~ 소리치며 올라가 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지금까지 나를 쳐다보던 눈빛이 너무 선명해서 분명 누군가가 있었다고 믿고 있음. 확실한 건 그 시간에 거기에 사람은 없었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