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수원고등학교
장소 · 기타야간 자율학습
펩시코카12 · 2026년 8월 28일 · 조회 0이거 내가 2학년 때 일임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 있는데 1학년 화장실쯤에서 “기거 요어있구누?” 라고 말하는 여자애가 있는 거임 ㄷㄷ
그래서 천천히 걸어가는데 진짜 너무 무서워서 중간에 포기하려고 하다가 감..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요되 도여죽?” 이러는 거야 …. 아니 지금까지 본 영화와는 차원이 다름. 진짜 식은땀 나고.. 몸이 경직되어 굳고 얼굴은 새파랗게 질림… 눈가에 눈물이 맺힐 때쯤에 친구가 날 부름! -2부에 계속 ,,,,,.,-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