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상산고등학교
장소 · 기숙사기숙사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기묘한밤 · 2026년 9월 3일 · 조회 20상산고는 독특한 점이 기숙사, 신강의동, 교실이 이어져 있음. 나는 남자기숙사 6층인데 신강의동과 학교 기자실을 아래로 내다볼 수 있는 거임.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상한 점을 느낌. 내가 야구 게임에 빠져 있어서 기숙사에서 2시까지 게임을 하다가 이제 누우려고 했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가로등 불이 다 꺼져 있고 캄캄한 거임. 그래서 빨리 자려고 노트북을 치우고 침대가 2층이라 누우려고 밖을 확인했는데 정확히 4층에 하얀색 불빛이 깜빡깜빡거리는 거임. 아니 처음엔 별일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그 형체(?)가 기자실 4층을 왔다 갔다 하는 거임. 그때 진짜 무서워서 10초 동안 가만히 침대 위에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화장실 문이 열리는 거임. 알고 보니 룸메이트 친구가 화장실에 계속 있어서 살았구나 싶어서 잤음 ㅋㅋ 신기한 거는 이 현상이 이틀 동안 지속되다가 사라진 거임. 참 기묘한 밤이었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