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현대고등학교
장소 · 미술실네 뒤에 하나 더
으하하 · 2026년 9월 16일 · 조회 20현정관 미술실에서는 밤에 석고상을 세면 안 된다.
한 학생이 혼자 미술실에 남아 석고상을 세었다.
“하나, 둘, 셋… 열둘.”
불을 끄고 나왔다.
그런데 복도에서 누군가 말했다.
“열셋인데?”
놀라서 미술실 문을 열었다.
석고상은 여전히 열두 개였다.
그 순간, 뒤에서 다시 목소리가 들렸다.
“하나는 네 뒤에 있잖아.”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