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울산가온고등학교
장소 · 급식실급식을 절대 많이 먹지 마.
돼이지 · 2026년 9월 16일 · 조회 7우리 학교 급식실에는 빈자리 하나가 절대 생기지 않는 식탁이 있다. 원래 6명이 앉는 자리인데 점심시간마다 식판이 7개씩 놓인다. 아무도 일곱 번째 식판을 가져온 기억은 없지만 급식실 CCTV에는 매일 마지막으로 들어온 학생이 빈자리에 앉아 있는 무언가에게 식판을 밀어주는 모습만 찍힌다. 더 이상한 건 그다음 날이다. 어제 일곱 번째 식판 앞에 놓였던 음식은 사라져 있고 그 자리에 앉았던 학생의 이름이 출석부 명단에서 지워져 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