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하남경영고등학교
장소 · 교실경영고 2층 인체실
인체실 · 2026년 9월 4일 · 조회 9인체실 다들 알고 있죠?
옛날 썰이긴 한데 선배한테 듣기로 인체실에서 친구랑 새벽 3시쯤 학교에 몰래 놀러 간 선배가 있었대. 인체실은 딱 봐도 모형이 많고 무섭잖음?? 거기를 가위바위보로 한 바퀴 쭉 돌아보는 내기를 했대. 친구는 선배, A, B가 있었는데 선배랑 A가 져서 같이 돌아보던 중 인체실 침대에 누가 누워 있어서 마네킹인가 하고 지나치려는데 뒤에서 B가 큰소리로 나오라고 부르는 거임; 선배랑 A는 쟤가 무서워서 그러나 하면서 큭큭거리며 다시 왔던 길로 가는데 발걸음에 맞춰 쿵쿵쿵 소리가 들리는 거임. A랑 선배는 뭐지? 하고 자연스럽게 인체실 유리창을 보는데 마네킹들이 쿵쿵쿵쿵쿵쿵거리면서 창문을 두드리고 있던 거임.. 선배랑 A는 그 자리에 얼어붙어서 B한테 달려가 헉헉거리면서 나오고 진정된 뒤 B한테 왜 그렇게 소리 질렀냐고 하니까
"너가 자꾸 혼잣말하는데 불안하잖아.. 가위바위보 할 때부터 계속 혼잣말하는데 너 같으면 안 무섭겠냐??" 하는데 선배는 장난 그만치라고 해도 B는 계속 아니라고 우리 둘이 왔다면서 서로 소름 돋고 바로 그날 이후로 집에 갔다고 함..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