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창○고등학교
장소 · 체육관밤에 혼자 가지 마. 제발.
창경궁 · 2026년 8월 22일 · 조회 187난 중학생이었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데 야자를 하고 있었거든? 그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어. 난 우산이 있어서 집에도 바로 안 가고 싶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놀려고 늦게까지 남아 있었는데 번개가 갑자기 치는 거임;; 진짜 개놀랐는데.. 내가 4층에 반이 있었고 나도 그때 반에 있었는데 번개 치고 나니깐 급식실 쪽에 이상한 게 보이는 거야. 자세히 보려고 창문 쪽으로 가 보니깐 머리 긴? 여자? 가 있는 거야..
근데 소름인 게 거리가 4층에서 1층인 조금 떨어진 체육관이 바로 보였고 여자? 만은 선명했어. 그날 애들이랑 집까지 우산도 안 쓰고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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