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초○고등학교
장소 · 복도계단에서 사람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관절이 꺾인 여자
낯선기록자17 · 2026년 8월 21일 · 조회 8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창문에 서있던 귀신 여자인지 남자인지 분간도 가지 않고 눈은 뻥 뚫려 있는 형상이다. 괴상하게 관절이 꺾여있는데 사람을 마주하면 히죽 웃으며 뛰어온다. 끼익끼익 관절 꺾이는 소리가 나며 사람이 들어오면 바로 달려들지 않고 다가오길 기다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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