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충암고등학교
장소 · 계단야자가 끝난 뒤
무섭다 · 2026년 9월 5일 · 조회 9야자가 끝난 뒤 계단에는 얼굴이 아주 작고 키는 2m쯤 되는 괴물이 나왔었다. 머리카락은 바닥까지 축 처져 있을 정도로 길었다. 난 바로 도망치긴 했으나 내 친구는 걔의 얼굴을 봤다고 했다.
걔의 얼굴은 눈이 블랙홀처럼 흰자가 없고 입이 엄청 컸다고 했었다.. 그 후로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로 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