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전주중앙여자고등학교
장소 · 화장실쉬는시간 화장실
배부르다 · 2026년 9월 17일 · 조회 7점심시간에 양치하러 화장실을 갔는데 다른 반 친구가 눈은 안 웃고 입만 웃으면서 4층 화장실 첫 번째 칸으로 들어갔습니다. 양치하면서 뒤에서 기다리는데 친구가 한참 동안 안 나와서 똥 싸는 줄 알고 첫 번째 칸으로 갔는데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제가 잘못 본 건가 생각하고 그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화장실을 간 적도 똥을 싼 적도 없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헛것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그러고 며칠 뒤 체육하러 강당에 가기 전 친구 A랑 화장실을 갔는데 친구 B가 첫 번째 칸에 그때 그 친구와 동일하게 눈은 안 웃고 입만 웃으면서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 A랑 친구 B를 기다렸고 강당 가기 전 불러도 대답을 안 하길래 첫 번째 칸으로 갔습니다. 문은 잠겨 있지만 대답을 안 해서 나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저희 반 다른 애가 나왔습니다. 저랑 친구 A는 무서워서 그 화장실을 바로 나왔고 친구 B에게 물어보니 역시 자기는 간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앞의 화장실 괴담이랑 겹쳐서 더 무섭네요.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