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경북대학교 · 대구캠퍼스
장소 · 복도한밤중에 깜깜한 통로에서 들린 흐느낌
지나가던사용자1인 · 2026년 8월 29일 · 조회 10이 이야기는 2004년을 기점으로 지역에서 유명해진 괴담이다. 경북대 본교 예술대 조소동에서 밤늦게까지 작업하던 미술학과 A씨는 전공실에서 막 잠을 청하려던 참이었다. 그때 “훌쩍… 훌쩍…” 복도에서 어떤 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렸다고 한다. 울음소리는 점점 전공실로 다가왔고 문 바로 앞에서 계속 들렸다. 완전히 겁에 질린 A씨는 용기를 내어 손전등을 들고 문을 확 열었으나 그 어디에도 아이의 모습이나 흔적은 없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