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이일여자고등학교
장소 · 기숙사복도 끝의 학생
으슬슬슬 · 2026년 9월 2일 · 조회 21기숙사 소등 시간 이후 복도에서 혼자 서 있는 학생을 본다면 절대 말을 걸면 안 된다는 소문이 있다. 어느 날 한 학생이 그 학생에게 “어느 방이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고개를 푹 숙인 채 대답했다. “나도 몰라.” 다음 날 기숙사 명단을 확인해 보니, 그 학생은 학교에 존재하지 않는 이름이었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