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산고등학교
장소 · 복도이상한 아이
치킨 · 2026년 9월 13일 · 조회 3이건 내○중학교 1학년 시절 때의 이야기야 늘 후드집업과 마스크를 쓴 애가 맨날 복도 벽에 기대고 있었지 근데 그렇게 3주쯤 지나서 그 애가 자기 몸을 벽에 세게 부딪치는 위험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어 분명 아플 텐데 멈추지 않았지 그 아이의 담임선생님이신 도덕 선생님이 간신히 아이를 말리셨지만 그날 이후로 매일매일 그 행동은 반복됐지 그 행동이 시작되고 2달 후 그 아이가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렸지 정확히는 못 들었지만 주로 '그분'이라는 판타지에서나 나올 법한 단어를 썼어 그 아이는 몇 달 뒤 전학을 갔다지만 너무 찜찜하거든 그 아이가 남긴 흔적이 아직도 그 벽에 굳어 있으니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