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한○대학교
장소 · 기숙사새벽 4시 44분만 되면 벌어지는 일
흐린우산11 · 2026년 8월 20일 · 조회 8수십년 전 기숙사에서 한 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했는데, 이후 그 방을 쓰던 학생이 "매일밤 귀신이 나타난다"고 호소했고 같은 층에 살던 학생들도 동시에 이상한 현상을 겪었다고 한다. 새벽 4시 44분에 악몽을 꾼다든지, 잠에서 깨 시계를 보면 항상 4시 44분이라든지 하는 현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그로부터 몇 년 뒤, 새로운 기숙사가 들어온 뒤부터 괴이한 현상은 사라졌다고 한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