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대구상원고등학교
장소 · 복도나 혼자 야자를 끝내고 복도에서 폰을 보는데 복도가 끝이 없다
무서워 · 2026년 8월 29일 · 조회 8밤 10시에 대구상원고등학교에서 야자를 나만 혼자 하고 복도에서 폰을 보면서 가고 있는데 계단도 계속 안 나오고 복도도 끝이 없다. 그런데 9시간이 지나도 해가 안 뜨고 깜깜해서 소름이 살짝 돋아 플래시를 켰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놀아줘×6 왜 안 놀아줘? 놀아준다며!!!!!"라고 소리치면서 나를 빤히 쳐다봤다. 내가 반으로 돌아가려고 돌아서 전속력으로 뛰는데 그 아이도 쫓아온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