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장유고등학교
장소 · 기숙사늦은 밤 그 녀석
으스스 · 2026년 8월 30일 · 조회 5이건 내 친구 사연이야. 약 2년 전 일이야.
내 친구는 원래 귀신을 잘 느끼고 좀 예민하거든. 그 친구가 10시에 수업 끝나고 기숙사에 가서 빠르게 자러 갔대. 근데 어떤 소리에도 잘 깨지 않고 잘 자는 애거든? 그런데 그날에는 새벽 3시에 깨어났대. 일주일 동안 계속 그랬어. 그래서 진짜 피곤해서 성적도 떨어지고 금방 피곤해져서 수업 끝나고 자고 새벽 3시에 깨는 걸 반복했대.
근데 얼마 전에도 새벽 3시에 깼는데 가위에 눌리게 된 거야. 그래서 깨려고 손을 움직이려고 했거든. 그런데 창문이 천천히 열리면서 사람 손이 아닌 손이 올라오고 긴 머리에 같은 교복을 입은 귀신이 다가왔다는 거야. 진짜 열심히 빠져나오려고 힘을 줘서 겨우 빠져나왔대.
그렇게 빠져나온 뒤 친구가 다른 애 방에서 잠을 청하고 다음 날 선생님께 어제 겪었던 일을 말했대. 그랬더니 선생님이 기숙사에 예전부터 한 여학생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대. 지금도 그 여학생은 아직도 그곳에 머물고 있을까?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