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
장소 · 교실쉬는 시간에 교실에서 자다가 눌린 가위
카피바라 · 2026년 9월 17일 · 조회 4교실에서 쉬는 시간에 자다가 가위에 눌렸었는데 군복 같은 걸 입은 꼬마가 나를 쳐다보며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고 있었다. 그런데 옆 반 친구도 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군복 입은 남자와 꼬마가 손잡고 걸어가고 있었다고 했다. 옛날에 학교가 있는 삼계동에 군부대가 있었다고 한다.
창작 정보: 이용자 창작 · 생성형 AI 각색
표시된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으로 선택된 곳이며 실제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