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고등학교
검은 원 단계와 지역 순위는 공개 괴담과 반응을 바탕으로 한 캠페인 지표이며 실제 위험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괴담 목록
9건별관 1학년층 화장실 주변에서 이상한 노크 소리와 잠기는 문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다.
소름 1난 급식실에서 배가 고파 음식을 아주 빠르고 많이 떴다. 그런데 다 뜨고 나서 보니 음식이 괴물이 되어 있었다. 내 친구는 그것을 모르고 먹어 버렸고 결국 똑같은 음식 괴물이 되어 버렸다. 난 무서워서 급식판을 던지고 교실로 도망가려 했지만 문이 잠겨 있었다. 지금은 숨어서 이 제보를 알리려고 한다. 괴물들은 날 찾고 있
소름 2학교의 5층 음악실에서 여러 귀신을 봤다는 목사님의 이야기다.
소름 1계단에서 서로 다른 신발을 신은 존재의 발소리가 들리고 누군가를 쫓아간다는 괴담이다.
소름 1너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는건, 너가 적어도 그것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깨어났다는 의미겠지. 분명 당황했을거야. 눈을 떠보니 웬 처음보는 교회 안에 있었을테니까..후우..지금 너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지금은 시간이 없어. 그것이 너가 깨어난 상태인걸 인지하기 전에 빨리 벗어나야 해.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넌
소름 173. 가끔 급식에서 이물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다른 학교에서도 겪는 일반적인 사건이니 평소 안내된 수칙에 따르면 됩니다. 다만 이물질이 Arionoidei나 사람의 신체 부위 또는 기어다니는 ■■■처럼 명백히 살아 있는 생물이거나 그것들의 유해로 보일 경우에는 즉시 급식 섭취를 중단하고 급식 담당 선생님을 호
소름 102000년대 초 구 본관의 계단에서 있었던 일이다.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나와 계단을 내려가는데 끝없이 계단이 이어졌다는 괴담이다. 나오지 않는 친구를 찾으러 온 다른 학생의 목소리를 듣자 간신히 1층으로 내려올 수 있었다고 한다.
소름 4야자시간 화장실에 혼자 들어가면 정체불명의 반투명 물체에게 붙잡혀 나오지 못한다는 괴담.
소름 8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실에서 정체불명의 방송이 울리고 그 소리를 들은 사람은 사라진다는 괴담.
소름 12위험 구역 배치도
실제 학교 내부 구조나 위치가 아닌 괴담 장소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용 도식입니다.
모든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표시된 학교에서 실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