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 · 본교
검은 원 단계와 지역 순위는 공개 괴담과 반응을 바탕으로 한 캠페인 지표이며 실제 위험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괴담 목록
6건도서관 2층에 정수기와 가장 가까운 왼쪽 구석 끝자리 있거든? 거기 되도록이면 조심해. 그 자리에 앉으면 가끔씩 어디선가 음식물이 썩은 것 같은 냄새가 따라온다는 소문이 있어. 며칠 동안 목욕을 해도 그 냄새가 가시질 않는대. 그러다가 손대는 일마다 전부 망해버리고 결국 자퇴한 뒤 자취를 감춰버린 사람도 있다네. 못 믿겠
소름 4마지막 차 시간에 운동장 쪽 계단에서 규칙적인 노크 소리가 들린다는 괴담
소름 1건빛관으로 가는 길엔 소나무들하고 주차장 그리고 앉을 수 있는 정자가 있는 거 기숙사생들은 물론 여기 학교 학생이라면 다들 알 거야. 이곳을 졸업했던 선배가 그랬는데 밤 9시 이후에 외출증 끊고 나오던 길에 주차장 쪽 정자에서 어떤 여성이 하얀 앞치마를 입은 채 미용가위로 자기 머리를 사각사각 자르고 있던 게 보였대. 근
소름 3본관 강의실에 나타나는 분실물을 가져간 사람들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다는 괴담
소름 1늦은 밤 잡카페 유리창 너머로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를 목격했다는 괴담.
소름 2분명 휴게실 안에는 에어컨이 없단 말이야? 그런데 에어컨이 없음에도 더운 8월에도 유일하게 휴게실만큼은 추운 거야. 그리고 어느 순간 익명으로 된 목격담이 들려오기 시작했대. 분실물로 낡은 강아지 인형을 학과사무실에 맡겼는데 애초에 맡겨진 분실물이 없었다고 전해 들었다던지 잠시 눈을 붙이고 있었는데 담요와 겉옷까지 이중으
소름 5위험 구역 배치도
실제 학교 내부 구조나 위치가 아닌 괴담 장소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용 도식입니다.
모든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표시된 학교에서 실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