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 석관동 캠퍼스
검은 원 단계와 지역 순위는 공개 괴담과 반응을 바탕으로 한 캠페인 지표이며 실제 위험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괴담 목록
6건예술극장 괴담 중에 제일 유명한 게 B2 철문 이야기 공연 끝나고 새벽에 혼자 지하 2층 내려가면 평소엔 닫혀 있는 두꺼운 철문이 가끔 살짝 열려 있는 것처럼 보였다는 사람이 있었다더라? 그 문 앞에 서면 안에서 엄청 차가운 바람이 나오면서 물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 들렸다고.. 똑. 똑. 똑. 호기심에 안을 들여다봤는데
소름 9연구실에서 정체불명의 무언가를 목격한 러시아 교수가 귀국했다는 이야기
소름 1학교 뒤에는 예전 석관동 안ㄱ부가 생길 때 음기가 너무 강하다고 물을 채워야 한다고 해서 만들어진 음지못이라고 불리는 작은 연못이 하나 있습니다. 크기야 지름 10m가 될까 말까 하는 정말 작은 연못입니다만, 안ㄱ부가 이전하고 저희 학교가 이사를 오며 너무 탁한 음지못 준설을 한다고 흙을 파냈습니다. ㅅㅊ 3구와 함께 말
소름 15한예종 미술원 건물의 모양새는 ‘ㅁ’ 입니다. 이런 형태의 건물은 귀신이 한 번 들어가면 돌고 돌며 빠져나갈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 대표적인 예로 곤ㅈ암 정신병원이 있음) 이건 귀신경험을 못해봤다는 저도 실제 봤습니다만, 사실 귀신인지 아닌지 가물가물합니다. 어느 날. 제가 학교에서 밤샘작업을 하다가
소름 9학교 지하에는 작은 영화과 편집실들이 긴 복도를 따라 이어져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밤을 새우는 학생들 사이에는 새벽 3시쯤 누군가 방마다 문을 두드리고 지나간다는 소문이 있다. ‘똑똑’ 하는 소리를 듣고 바로 문을 열어도 복도에는 아무도 없고, 이상하게 다음 방 학생 역시 같은 노크를 들었다고 말한다고. 매일 벌어지는
소름 4미술과 학생들이 밤샘 작업을 하는데 어디선가 웃음소리가 들렸다 함. 연기과 학생이 연습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어떤 남자 형체가 구석 바닥을 뚫고 나타나서 천장을 향해 사라졌다고 함
소름 2위험 구역 배치도
실제 학교 내부 구조나 위치가 아닌 괴담 장소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용 도식입니다.
모든 기록은 허구의 창작물이며 표시된 학교에서 실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